사진을 공유하기 전, 파일에 담긴 촬영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사진을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이 브라우저에서 확인하고 새 사본을 만듭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진에 어떤 정보가 들어 있을까요?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선택하세요. JPG·PNG·WebP, 최대 10장 · 장당 25 MB · 4,000만 화소
HEIC 사진은 HEIC 변환기에서 JPG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사진 속 얼굴·차량 번호·문서 내용처럼 이미지에 보이는 정보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EXIF·XMP·IPTC 등 파일에 기록된 부가 정보를 제거하는 도구입니다.
사진 파일에는 이미지 외에도 촬영 위치, 날짜, 기기 이름, 작성자 등의 정보가 기록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JPG·PNG·WebP 사진의 메타데이터를 브라우저 안에서 확인합니다.
선택한 사진을 화면에 다시 그려 새 JPG 또는 PNG 사본을 만들고, 픽셀 표현에 필요한 부분 외의 부가 정보를 제거해 검사합니다. 원본 파일을 수정하거나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원본 이름에 개인정보가 있을 수 있어 다운로드 파일명도 photo-private로 바꿉니다. 새 사본을 만드는 과정에서 용량과 색감이 달라질 수 있고, JPG는 다시 압축됩니다.
JPG·PNG·WebP 정지 사진을 최대 10장 선택합니다. 장당 25 MB, 4,000만 화소 이하이며 한 변은 16,384픽셀 이하여야 합니다.
발견한 메타데이터 종류와 읽을 수 있는 촬영 위치·날짜·기기 정보를 확인합니다. 읽지 못한 정보가 있으면 안내가 표시됩니다.
저장 형식을 고른 뒤 개인정보 제거 사본 만들기를 누릅니다. 자동 설정은 JPG를 JPG로, PNG·WebP를 투명 배경을 지원하는 PNG로 저장합니다.
사본 생성 및 메타데이터 제거 검사 완료가 표시되면 사진별 사본 저장을 누릅니다. 원본의 정보 표는 비교를 위해 그대로 남습니다.
이 도구의 사진 분석과 사본 생성은 현재 브라우저에서 수행합니다. 선택한 파일이나 읽은 촬영 정보를 서버로 보내는 요청은 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표시 항목은 읽을 수 있는 주요 촬영·개인정보입니다. 제조사 전용 정보나 해석하지 못한 부가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본 생성은 표시된 항목만 지우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지를 새로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네. 사본을 다시 선택하면 메타데이터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본을 다운로드하기 전에도 파일 구조를 검사하여 제거 여부를 확인합니다.
원본은 수정하지 않습니다. 새 파일을 내려받으며, 모두 비우기나 페이지 닫기는 브라우저가 보관하던 작업 결과만 해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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