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시노스 2700 양산 시작설…갤럭시 S27 울트라 탑재 여부는 미정
삼성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칩 엑시노스 2700의 양산을 시작했지만, 갤럭시 S27 울트라에 탑재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는 보도다. 시스템LSI는 울트라 전용 탑재를 원하지만 MX는 성능·발열·비용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보도에는 SF2P 2nm 공정,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Gen 6 대비 긱벤치 6 멀티코어 약 9.5% 우위·싱글코어 열세, 엑시노스 2600보다 10% 이상 많은 생산량 주장도 담겼다. 벤치마크와 생산량은 검증되지 않은 보도이며, 갤럭시 S27 프로 추가 가능성도 언급됐지만 단일 출처에 기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