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시노스 2700 양산 돌입…갤럭시 S27 울트라 탑재 여부는 미정
삼성전자가 엑시노스 2700의 양산을 시작했으며, 엑시노스 2600보다 생산 목표를 10% 이상 높게 잡았다는 보도다. 갤럭시 S27·S27 프로·S27 플러스는 한국과 유럽에서 엑시노스 2700을, 미국과 중국에서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6을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S27 울트라의 엑시노스 탑재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성능·발열·칩 가격·생산능력 등을 검토 중이다. SF2P 2nm 공정의 성능·전력·면적 개선과 Arm C2 코어 사용 가능성도 언급됐다. 양산부터 최종 제품 준비까지 3~4개월이 걸려 S27 시리즈의 2~3월 출시 일정에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양산 시작, 울트라 채택 미정, 벤치마크 및 생산량 관련 내용은 과거 기록과 겹치지만, 지역별 칩 배치와 SF2P 개선 수치 등 새로운 정보가 포함돼 있다.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