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중급형 피트니스 트래커 ‘Fitbit Edge’ 유출…7일 배터리·내장 GPS 탑재설
먼저, 핵심부터.
유출 이미지에 등장한 구글의 중급형 피트니스 트래커 ‘Fitbit Edge’는 Fitbit Charge 제품군의 후속 기기로 추정된다. 보도에 따르면 작은 화면에서 위젯을 표시하고,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7일이며 내장 GPS와 고도계를 갖출 수 있다. Google Maps와 YouTube Music 등 앱 지원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과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기사에서 제시한 150~200달러는 추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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