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7 부품 양산 돌입…프로 추가·OLED 출하 목표 상향
먼저, 핵심부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갤럭시 S27 시리즈 일부 부품은 지난달 양산을 시작했고, 이달 중순부터 생산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시리즈는 기본형·플러스·프로·울트라 4종으로 구성되며, 보도된 화면 크기는 각각 6.27인치·6.66인치·6.47인치·6.89인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시리즈 OLED 출하량 목표를 4,700만~4,800만대로 잡았고, 프로 모델에는 올해 말까지 200만~300만대, 내년 400만~500만대를 목표로 세웠다고 한다. 프로와 울트라에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예정이며, 일부 부품은 갤럭시 S26에서 재사용될 수 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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