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LG 스마트홈 기기 공동 개발…LG 브랜드로 출시 전망
먼저, 핵심부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과 LG전자가 스마트 도어벨, 온도조절기, 데드볼트 잠금장치, 실내·실외 보안 카메라, 플러드라이트 카메라를 공동 개발했다. 제품은 애플이 아닌 LG 브랜드로 판매되고, LG가 제조와 제품 지원을 담당할 전망이다. 제품군은 다음 주 공개될 수 있지만, LG 액세서리의 실제 출시는 최소 몇 달 뒤로 예상된다. 기사에는 새 제품군의 공개·출시 전망과 LG의 역할에 관한 내용이 있으며, prior와 비교해 새 정보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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