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자체 개발 홈 보안 카메라, 내년 출시 전망
먼저, 핵심부터.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애플의 개인정보 보호 중심 홈 카메라·센서가 LG와 공동 개발하는 액세서리와는 별개이며,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 기기는 영상을 녹화하지 않고 AI로 집 안 환경을 분석해 사람이 어느 방에 있는지 감지한다. 앞서 보도된 LG 제품군에는 비디오 도어벨, 데드볼트 잠금장치, 온도조절기와 실내·실외 카메라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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