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뮬레이터로 PC에서 구동되는 ‘Marvel’s Wolverine’…프레임은 아직 낮아
먼저, 핵심부터.
소니의 PS5 독점 게임 ‘Marvel’s Wolverine’이 PS5 에뮬레이터 KytyPS5를 통해 PC에서 실제 플레이 가능한 상태로 구동되고 있다는 보도다. Ryzen 7 9800X3D와 GeForce RTX 4080 테스트에서는 대부분 초당 6~9프레임, 일부 장면은 20프레임을 기록했다. 게임 메모리 사용량이 RTX 4080의 16GB에 도달한 것으로 보이지만 병목 원인은 불분명하다. 기사는 에뮬레이터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전하지만, 현재 성능으로 원활한 플레이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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