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초기 재고 80%를 애플 매장에 배정
먼저, 핵심부터.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 듀오의 초기 재고 중 약 80%를 자사 매장에 배정했으며, 일반 매장에는 최소 50대, 주요 매장에는 약 250대까지 공급했다. 5번가 매장은 애플 임원들의 출시 행사 참석으로 특히 많은 재고를 받았다고 한다. 사전 주문은 시작 직후 배송 예정일이 1월 말로 밀렸지만, 출시일 매장 구매자 상당수는 줄을 서서 제품을 구했다. 매장 배정 비율과 점포별 물량은 기존 기록에 없는 새 공급 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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