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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umors•2026년 8월 4일 오전 12:03Apple의 iCloud 파일 공유, 퇴직 직원의 비밀 문서 접근 허용

bolt한줄 핵심 요약
애플이 개인 아이클라우드 계정과 업무 계정을 혼합하는 정책으로 인해 퇴직 직원들이 기밀 문서에 계속 접근할 수 있게 방치한 보안 문제 발생
analytics핵심 요점 요약
- 퇴직 후에도 동기화된 제품 출시 계획서 등 민감한 애플 파일이 개인 기기에 계속 저장되고 업데이트 알림을 받는 상황 발생
- 애플이 직원들에게 개인 계정과 업무용 2TB 아이클라우드를 통합하도록 권장하는 정책으로 인해 기업 파일이 개인 콘텐츠와 섞여 정리 불가능한 상태
- 관리되는 폴더는 접근 권한 회수가 되지만 자동 저장되지 않은 내부 문서와 메시지 앱 공유 파일은 회사가 제거하지 않음
- 애플이 미흡한 퇴직자 계정 정리 과정을 이용해 직원들을 고의로 기밀 접근 상태로 방치한 후 소송 명분을 만드는 것 아닌가 하는 의혹 제기
- OpenAI 사건 외에도 칩업체 Rivos, Nuvia 직원 등 다수 전직원 상대 소송에서 아이클라우드 파일 보유를 명분으로 활용한 사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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